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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움(Tium)의 시작
"문경에도 미술관이 있으면 좋겠다." 누군가의 작은 바람이었습니다.
2022년 「문화예술 지금」이 만들어지고,
2023년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그 바람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추수가 끝난 늦가을, 오랫동안 품어온 씨앗은 마침내 싹을 틔웠습니다.
문경작은미술관 틔움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
우리가 믿는 것
우리는 누구나 예술인이었습니다.
돌아보면 우리는 모두 한때 예술가였습니다.책상 위 낙서를 하며 그림을 그렸고, 친구들과 소꿉놀이를 하며 이야기를 만들었고, 흥얼거리는 노래로 하루를 채웠습니다.
그때의 우리는 이미 화가였고, 음악가였고, 배우였고, 이야기꾼이었습니다.
하지만 성장하며 우리는 예술을 특별한 사람만의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틔움은 잊고 지냈던 그 감각을 다시 만나는 공간입니다.
예술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술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누구나 자신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
그것이 틔움의 시작이자 운영 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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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움이 꿈꾸는 미래
삶이 예술이 되는 시간
틔움의 이야기
일상 속에서 예술이
피어나는 곳 지역 속에서 예술의 가치를 일상으로
확장해가는 따뜻한 문화 공간,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예술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문경의 작은 미술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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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주민이 예술가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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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의 시선_정지연 작가 초대전》
- 《할머니의 사계》
- 문경읍 어르신 11인 참여
- 200호 공동작품 제작
- 문경읍 벽화 프로젝트 《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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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지역과 연결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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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을 간보다 2》
- 《작가의 시선이 머무는 곳》
- 《주민참여 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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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틔움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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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사업 선정
- 문경작은미술관 틔움 개관
- 개관전 《문경을 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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